다믈멀티미디어,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17일 거래정지
최종수정 2018.04.16 19:30기사입력 2018.04.16 19:30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한국거래소는 최대주주 변경 주식양수도 계약을 철회한 다믈멀티미디어를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하고 오는 17일 주식 거래를 정지한다고 16일 밝혔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프리미엄 인기정보

최신 영상뉴스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박봄, 조세호 어머니 “행복했으면 좋겠다” 위로에 눈물…암페타민 반입 논란 후 방송 출연
  2. 2박봄, 시스루에 하의 실종 패션…눈을 어디다 두라는 거야?
  3. 3김사랑, 원피스에 드러난 9등신 황금 비율 “진정한 몸매 종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