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실적발표 이후 차익실현 매물 등장…↓
최종수정 2017.10.13 09:20기사입력 2017.10.13 09:20 권성회 증권부 기자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분기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삼성전자가 장 초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3일 오전 9시1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2%(2만8000원) 하락한 271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에는 268만9000원까지 내리면서 270만원선을 내주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3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78.85% 증가한 14조5000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이다. 매출액은 29.65% 늘어난 62조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다만 실적 확인 이후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등장하면서 주가는 조정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날 삼성전자는 장중 275만8000원까지 상승하면서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었다.


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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