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헬스케어, 공모액 1조 넘을듯…최종공모가 4만1000원 확정
최종수정 2017.07.17 20:05기사입력 2017.07.17 20:05
[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13~14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최종 공모가 4만1000원으로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최종 공모가는 희망공모가 3만2500원~4만1000원의 최상단이다. 이에따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공모자금 규모는 1조88억원(공모주식수 2460만4000주)으로 확정됐다.

공모가를 기준으로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시가총액은 5조6042억원으로, 셀트리온에 이어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2위로 단숨에 올라서게 됐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오는 19~20일 일반 공모를 진행한 후 28일 상장한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요주주는 상장 이후 기준으로 서정진 회장(36%), 원에쿼티파트너스(18.7%), 아이온인베스트먼트(12.7%) 등이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프리미엄 인기정보

최신 영상뉴스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박봄, 조세호 어머니 “행복했으면 좋겠다” 위로에 눈물…암페타민 반입 논란 후 방송 출연
  2. 2박봄, 시스루에 하의 실종 패션…눈을 어디다 두라는 거야?
  3. 3김사랑, 원피스에 드러난 9등신 황금 비율 “진정한 몸매 종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