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자크기 설정

연예/스포츠
[포토] 통증 호소하는 스비톨리나
최종수정 2019.01.24 07:29기사입력 2019.01.24 07:29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미지출처=AFP연합뉴스]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19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7위)가 오사카 나오미(일본·4위)와 경기 도중 의료진의 치료를 받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2019아시아경제 자산관리최고위과정

SNS에서 반응 좋은 뉴스

프리미엄 인기정보

믿고 보는 추천 뉴스

놓치면 후회하는 무료 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