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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26일 만에 굴뚝 고공농성 마친 파인텍 노동자
최종수정 2019.01.11 17:21기사입력 2019.01.11 17:21


파인텍 노사 협상이 6차 교섭 끝에 극적으로 합의를 이룬 11일 서울 양천구 서울에너지공사 75m 높이 굴뚝에서 426일째 농성을 마친 홍기탁(오른쪽) 씨가 지상으로 내려와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박준호 씨./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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