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활한 대지와 '뒤태에 담긴 예술성'
최종수정 2017.09.11 10:19기사입력 2017.09.11 10:15
사진=제네비브 모튼 인스타그램
톱모델 제네비브 모튼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다른 흑백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는 누드인 제네비브 모튼이 엉덩이에 가죽 끈 같은 것을 두르고 뒤태를 뽐내고 있다. 흑백 사진 속 엉덩이의 특이한 끈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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