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검찰 들어서는 이학수 전 삼성 부회장
최종수정 2018.02.15 10:08기사입력 2018.02.15 10:08



이학수 전 삼성 부회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부회장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혹이 제기된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를 통해 이 전 대통령 측에 뇌물을 건네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프리미엄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