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립유공자 이여송 순국선열-임성실 애국지사 유해 봉환
최종수정 2017.11.15 16:45기사입력 2017.11.15 16:45



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과 미국에 각각 안장돼 있던 이여송 순국선열과 임성실 애국지사의 유해가 봉환되고 있다. 이여송 선생은 일제강점기인 1930년대 만주에서 조선혁명군에 속해 무장투쟁을 했으며, 1936년 2월 3일 중국 지린성(吉林省) 지안현(集安縣)에서 일본군과 싸우다가 순국했다. 임성실 선생은 1919년 미국 다뉴바신한부인회 대표로, 대한여자애국단 설립에 참여했고 대한여자애국단 다뉴바지부 단장 등을 하며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했다./영종도=강진형 기자aymsdrea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미국 셧다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직결되는 핵심 서비스를 제외한 모든 공공 Program 중단
  2. 2북한 현송월, 악어가죽으로 만든 명품 브랜드 핸드백…이게 얼마짜리라고?
  3. 3낸시랭, 기자와 나눈 메시지 내용에는? 낸시랭 왕진진 “언론에 보도된 것은 사실 아니다”
  4. 4‘슈가맨’ 이지연-영턱스클럽, 일요일 밤을 추억으로 물들인 반가운 얼굴들
  5. 5미국 셧다운, 트럼프가 자초한 일? “엉망진창인 나라를 바로잡기 위해 좋은 셧다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