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천공항 나서는 국외 안장 독립유공자 유해
최종수정 2017.11.15 16:44기사입력 2017.11.15 16:44



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국외 안장 독립유공자 유해봉환 봉영식'에서 중국과 미국에 각각 안장돼 있던 이여송 순국선열과 임성실 애국지사의 유해가 봉환되고 있다. 이여송 선생은 일제강점기인 1930년대 만주에서 조선혁명군에 속해 무장투쟁을 했으며, 1936년 2월 3일 중국 지린성(吉林省) 지안현(集安縣)에서 일본군과 싸우다가 순국했다. 임성실 선생은 1919년 미국 다뉴바신한부인회 대표로, 대한여자애국단 설립에 참여했고 대한여자애국단 다뉴바지부 단장 등을 하며 독립운동 자금을 지원했다./영종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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