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세림 '독보적인 몸매' 비결
최종수정 2017.11.15 15:29기사입력 2017.11.15 15:27 온라인이슈팀
사진=문세림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문세림이 남다른 글과 함께 운동하는 사진을 올렸다.

최근 문세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을 좋아해서 시작한게 아니었어. 모델이 외모로 먹고사는 직업이라 생각해서 누군가는 쉽게 생각하지만 꾸준한 노력없이는 예쁘고 어린 모델들이 매년 많아지는 이곳에서 생존하기 위함이었고 그리고 병으로 아픈 아버지를 보면서 병원이 지겹게 싫었어. 그래서 난 덜 아프고 싶었어. 그래서 난 재미없던 운동을 10년전부터. 오늘도 습관처럼 하는거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피트니스센터에서 노란 탑에 검은색 하의 운동복을 입은 차림으로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의 사진도 함께 올렸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건강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레이싱모델 출신인 문세림은 2015 KBBF 대한보디빌딩협회 국가대표선수로 활약하며, 각종 방송 출연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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