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원형검색대 체험하는 가상승객들
최종수정 2017.09.14 16:31 기사입력 2017.09.14 16:31 강진형 사진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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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진형 기자]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완공을 목전에 둔 14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종합시험운영 점검에서 가상 여객들이 첫 도입된 원형 검색대를 통과하고 있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등이 참석한 이번 훈련은 가상여객 4,480명, 가상수화물 7,972개, 항공기 2대(E급), 운영인력 661명, 버스 67대가 동원됐다. 총 4조 9천억 원이 투입된 인천공항 제2터미널 건설사업은 연간 1,800만 명을 수용하는 여객터미널, 계류장, 주차장 및 연결 도로·철도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내년 1월 개정 예정이다.

강진형 기자 ayms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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