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개문냉방 실태점검
최종수정 2017.07.17 16:11기사입력 2017.07.17 16:11


[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 학생 자원봉사단 등 관계자들이 17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거리에서 문을 열고 냉방 영업을 하는 '개문냉방'의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1일까지 서울 명동, 홍대 등 전국 18개 상권에서 '개문냉방' 현황을 살펴보고, 미준수 상점에 계도 및 절전 실천요령 등을 안내하는 등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김영애 아들, 미국에서의 생활 2주 만에 포기하고 어머니에게 달려올 수밖에 없었던 사연
  2. 2경희대 아이돌, 일부 커뮤니티에는 이미 이름 등장 “국공립 어린이집 들어가기보다 훨씬 쉽다니”
  3. 3홍콩 가족살해, 왜 홍콩에서 이런 일을 벌였을까?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들은 타지에 있다가 귀향하는 게 일반적”
  4. 4가상화폐 폭락, 미래에 대한 전망은? “가치가 단기간에 폭락할 것” VS “사기 발언 후회한다”
  5. 5‘이찬오’와 이혼 후 김새롬, 예전 활기찬 모습 되찾아...패션감각 뽐내며 환한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