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개문냉방 영업, '이제 그만'
최종수정 2017.07.17 16:09기사입력 2017.07.17 16:09


[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 학생 자원봉사단 등 관계자들이 17일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 거리에서 문을 열고 냉방 영업을 하는 '개문냉방'의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1일까지 서울 명동, 홍대 등 전국 18개 상권에서 '개문냉방' 현황을 살펴보고, 미준수 상점에 계도 및 절전 실천요령 등을 안내하는 등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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