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리아니 셀레스티, 가슴 옆라인 문신 '시선강탈'
최종수정 2017.06.19 16:26기사입력 2017.06.19 16:26 온라인이슈팀 디지털뉴스본부
사진=아리아니 셀레스티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옥타곤걸 아리아니 셀레스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한편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지난 2006년 UFC 70 옥타곤 걸로 데뷔한 이후 2011년 '월드 MMA 어워드 올해의 링걸'로 뽑히며 섹시스타로 떠올랐다.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고현정 집공개, 고급 카페 느낌 물씬...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엄청난 책들에 놀라
  2. 2예정화, 우리 남매 어때요? 남다른 기럭지에 훈훈한 용모
  3. 3황치훈, 귀여운 두 딸 두고 어떻게 가나 '뭉클'...아내의 눈물 고백 “딸아이 돌 전에 일어나야죠...”
  4. 4함소원, 깨끗한 피부와 탄력 넘치는 몸맵시 ‘눈이 번쩍’
  5. 5예정화, 흠 잡을 데 없는 아찔한 보디라인...이 정도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