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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문우당서림 등 서점 70곳 '심야책방' 운영
최종수정 2019.04.14 14:43기사입력 2019.04.14 14:43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한국서점조합연합회는 올해 지역 서점 일흔 곳에서 '심야책방'을 운영한다. 폐점 시간을 오후 11시 뒤로 연장하고, 서점별 특색을 살려 문화행사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동네 서점이 일과 뒤에도 편안하게 여가 시간을 보내는 공간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 상반기에는 오는 26일과 5월31일, 6월28일, 7월26일 네 차례에 걸쳐 운영한다.


선정된 서점은 속초 문우당서림, 원주 책방 틔움·북스타문고·북소리, 가평 북유럽, 고양 원당서적, 남양주 호평서적, 동두천 코너스툴, 부천 제일문고, 성남 좋은 날의 책방, 시흥 연성문고, 안산 대동서적 중앙점, 의정부 동반북스, 파주 오래된서점, 화성 다락, 김해 숲으로 된 성벽·페브레로·인문책방 생의 한 가운데, 진주 보틀북스, 창원 동남서적, 통영 삐삐책방 등이다.


구미 그림책산책과 칠곡 그니여비 그림책 놀이터, 포항 달팽이 책방, 대전 삼요소·도시여행자, 울산 나비문고, 인천 사각공간, 청주 뒷북, 대구 커피는 책이랑, 제주 이듬해 봄·달리책방·북스토어 아베끄 등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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