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한걸음 먼저 수학' 전집 출시…"예비초등생 대상 그림책"
최종수정 2018.12.03 08:47기사입력 2018.12.03 08:47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씽크빅은 웅진북클럽에서 예비 초등학생 대상 전집 '한걸음 먼저 수학'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전집은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수와 연산, 분류, 도형과 공간, 규칙, 측정 등 수학의 필수 개념을 이야기와 놀이로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만든 그림책이다.

수학적 사고력을 높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수학의 개념을 깨우치는 단계 ▲각 영역별 수학 개념을 세부적으로 배우는 단계 ▲배운 개념을 통합적으로 활용하는 단계로 구성했다. 창작 동화, 만화, 놀이책 등 수학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만들었다. 또 병풍책, 날개책 등을 이용해 수학을 놀이처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내년부터 의무화되는 초등학교 소프트웨어 교육을 반영한 것도 특징"이라며 "코딩을 수학적 개념과 접목시켜 본책 부록에서 알고리즘과 순서도를 이용해 수학 개념을 확인하고 워크북에서 컴퓨팅 사고력 문제를 풀면서 해결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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