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왕초보 여행 베트남어' 출간
최종수정 2018.08.10 09:54기사입력 2018.08.10 09:54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시원스쿨의 베트남어 인터넷강의 브랜드인 '시원스쿨 베트남어'에서 도서 '시원스쿨 왕초보 여행 베트남어'를 출간했다.

베트남어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도 여행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 문장을 담았다. 사전을 찾듯 여행지에서 꼭 필요한 단어와 문장을 가나다 순과 상황별로 제시해 원하는 베트남어를 빠르게 찾아 말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MP3 파일과 핵심 표현을 담은 베트남어 표현 미니북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베트남 관광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베트남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연평균 900만명으로 이 중 한국인 관광객은 전년대비 56.1% 증가한 200만명을 기록했다. 관광객이 늘면서 베트남 여행정보는 물론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베트남어를 배우려는 이들도 늘고 있다는 게 시원스쿨 측의 분석이다.

회사 관계자는 "베트남 여행지 정보는 물론 현지에서 간단히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실용 문장을 대거 수록했다"며 "베트남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실용서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프리미엄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