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하면서 책 읽어요

민음사, '워터프루프북' 4종 출간

최종수정 2018.07.12 18:31기사입력 2018.07.12 18:31
[사진=민음사]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출판사 민음사는 방수가 되는 책 '워터프루프북' 4종을 제작해 출간한다고 12일 밝혔다. 습기에 강한 재질인 '미네랄 페이퍼'를 이용했다. 최근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스톤 페이퍼'라고도 불리는 미네랄 페이퍼는 이름 그대로 '돌로 만든 종이'. 일반적인 종이와 달리 습기에 강하고 물에 젖더라도 건조에 용이한 특성이 있다. 조남주 소설 '82년생 김지영', 장강명 소설 '한국이 싫어서', 정세랑 소설 '보건교사 안은영', 최진영 소설 '해가 지는 곳으로' 등 4종이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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