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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매주 수요일에 역사문화 교실
최종수정 2019.02.11 20:59기사입력 2019.02.11 20:59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국립중앙박물관은 오는 13일부터 12월4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대강당에서 강연 프로그램 '박물관역사문화교실'을 한다. 첫 강연에서는 이평래 한국외대 교수가 특별전 '황금인간의 땅, 카자흐스탄'과 연계해 카자흐스탄의 역사와 문화를 설명한다. 오는 20일에는 허형욱 박물관 학예연구관이 경주 감산사 창건 1000년을 기념해 강좌를 한다. 프로그램은 7월24일 '금강산수' 뒤 약 두 달간 휴강한 뒤 9월18일 '박물관, 서양미술과 만나다'를 주제로 재개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없다.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청중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누리집.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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