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혁, 네오스엔터와 전속계약
최종수정 2018.12.06 09:11기사입력 2018.12.06 09:11
최우혁/사진=네오스엔터테인먼트


뮤지컬배우 최우혁이 네오스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6일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최우혁과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검증된 실력으로 공연업계에서 인정받은 최우혁이 앞으로 다양한 매체에서 작품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 할 예정"이라고 했다.
최우혁은 2015년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주인공으로 데뷔했다. 무대경험이 없는 대학생 신분으로 전례없던 캐스팅이 큰 이슈가 됐다.

이후 ‘명성황후’ ‘벤허’등 굵직한 작품에 주인공으로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다윈 영의 악의 기원’ 공연을 마쳤다. 또한 2017년에는 ‘팬텀싱어2’를 비롯한 MBN시트콤 ‘연남동 539’에 출연했다.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에 황태자 루돌프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는 최우혁은 “배우로서의 진가를 알아봐 준 네오스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되어 매우 감사하고 기쁘다. 연기자로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이슬 연예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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