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자 작 ‘침묵’ 등 제24회 중랑 미술인 초대전 개최

6일부터 중랑아트센터에서 한국미술협회 중랑지부 정기전 열려

최종수정 2018.11.05 22:00기사입력 2018.11.05 22:00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6일 중랑아트센터에서 ‘제24회 중랑 미술인 초대전’을 개최한다.

(사)한국미술협회 중랑지부(회장 최성자)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6일 오후 5시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총 6일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초대전에는 최성자 회장의 작품 ‘침묵’을 포함, 서양화, 동양화, 수채화, 판화 등 중랑미술인들의 작품 총 87점이 전시된다.

더불어 강북구, 노원구, 동대문구, 성북구, 도봉구 등 서울 동북부 5개 자치구 미술협회장의 작품들도 초대 전시해 관외 미술인들의 작품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화예술단체 정기 전시회는 물론이고 중랑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모든 전시회는 구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는 무료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한국미술협회 중랑지부의 수준 높은 전시회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지역문화 프로그램 확대, 전시 및 공연 인프라 구축 등 지역내 문화예술단체의 활동 지원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중랑구 문화관광과 (☎2094-1815)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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