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엘렌 그리모, 클럽 옥타곤서 연주한다
최종수정 2018.10.11 16:34기사입력 2018.10.11 16:34
[사진=유니버설뮤직]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프랑스 출신 피아니스트 엘렌 그리모(49)가 오는 22일 서울 강남구 클럽 옥타곤에서 연주한다. 음반사 유니버설뮤직이 기획한 '옐로우 라운지' 15번째 무대이자 클래식 레이블 도이체 그라모폰(DG) 120주년 기념 공연이다. 그리모는 15세 때 파리 음악원을 수석으로 졸업했다. 1986년 프랑스 디스크 그랑프리상과 2005년 에코 클래식 선정 올해의 피아니스트 상을 받은 연주자다. 1987년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이 지휘하는 파리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이후 이름을 알렸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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