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 무드'…평양 꽃바다 예술단 공연

12~14일 제2회 남북문화 예술대축제

최종수정 2018.10.11 11:29기사입력 2018.10.11 11:29
[사진=겨레하나되기운동연합]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평양 꽃바다 예술단이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제2회 남북문화 예술대축제 무대에 선다. 겨레하나되기운동연합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낙성대 공원 강감찬 장군 기마상 앞에서 진행된다. 12일 통일이야기 한마당이 펼쳐진다. 이야기와 춤, 노래 등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 13일 춘소리 국악 예술단이 평양 꽃바다 예술단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14일 중국동포팀, 각설이팀, 꽃바다팀, 국악팀, 다문화 팀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퀴즈가 진행된다. 이밖에 남북 가수들의 공연과 노래자랑 대회가 준비됐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스크랩 댓글0

프리미엄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