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월 '창원조각비엔날레' 개최
최종수정 2018.05.16 17:58기사입력 2018.05.16 17:58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창원문화재단은 올해 창원조각비엔날레를 9월 4일부터 10월 14일까지 41일간 용지공원, 성산아트홀,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불각(不刻)의 균형'이다. '깎거나 새기지 않는다'란 뜻을 내포한 '불각'은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움을 의미한다. 윤범모 동국대 미술사학과 석좌교수가 올해 행사 총감독을 맡았다. 국내외 작가 70여 명이 작품을 출품한다. 벨기에 출신 세계적인 현대미술작가 윔 델보예, 루마니아의 국민작가로 불리는 미르치아, 폴 샬레프(미국), 울프강 스틸러(독일) 등 해외 유명작가들과 국내 작가들이 참여한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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