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대통령박물관서 '한국의 현대민화 특별전'
최종수정 2018.05.16 11:00기사입력 2018.05.16 11:00
전남 강진 한국민화뮤지엄.

[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전남 강진 한국민화뮤지엄이 오는 6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카자흐스탄 대통령박물관에서 '한국의 현대민화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주 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과 카자흐스탄 대통령박물관 초청으로 열린다. 특별전에는 전국 민화 공모전 역대 수상자 모임인 민수회 소속 작가 3명이 참여한다. 현대민화의 세 갈래인 재현 민화, 창작 민화, 민화 공예 등 작품이 전시된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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