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류스타 브이에이브이(VAV), 쌀 3.5톤 강남구에 기부
최종수정 2017.12.07 19:03기사입력 2017.12.07 19:03
쌀 기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이 7일 오후 구청에서 한류스타 브이에이브이(VAV)로부터 사랑의 쌀 3.5톤을 전달받았다.

이 쌀은 VAV 다국적 팬들이 한류스타 VAV의 활발한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대규모 기증한 사랑의 쌀로 전달받은 쌀은 지역내 400여명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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