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디셀러 연극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20주년 공연

2018년 2월11일까지,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3관

최종수정 2017.12.07 08:00기사입력 2017.12.07 08:00 장인서 문화레저팀 기자
뮤지컬 '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공연 모습. 사진제공=K아트플래닛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대학로 스테디셀러 뮤지컬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20주년 기념공연이 내년 2월11일까지 동양예술극장 3관 무대에 오른다. 1996년 초연된 이후 2000회 이상 공연에서 20만명 이상의 관객이 다녀간 소극장뮤지컬이다.

작품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건져낸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사랑에 관한 다양한 관점을 보여줌으로써 20대부터 60대까지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

극작과 연출은 위성신이, 음악감독은 박소연이 맡았다. 배우 하성민·김서하·최원석·이하준·최은·김동원·김윤하·조영임·장혜리·김은아·이보라·이설·김수언 등이 출연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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