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GKL, 정규직 전환 자회사 출범
최종수정 2018.12.04 20:32기사입력 2018.12.04 20:32



그랜드코리아레저(GKL)의 파견ㆍ용역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기 위한 GKL위드(WITH)가 3일 공식 출범했다. GKL은 비정규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 위해 앞서 지난 8월 자회사를 설립하기로 하고 절차를 밟아왔다. 이날 열린 출범 기념식에는 GKL위드의 우종구 대표와 임직원 150여명, 유태열 GKL 사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회사는 앞으로 GKL이 운영하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의 식음료서비스, 미화, 시설물 관리, 고객수송 등 운영지원 업무를 맡는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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