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관광분야 윤리·인권경영 확산" 民官 상호협력
최종수정 2018.10.05 16:35기사입력 2018.10.05 16:35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는 5일 중앙회 회의실에서 관광분야 윤리·청렴·인권 실천 및 확산을 위한 선언을 하고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관광업계를 비롯해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안영배 관광공사 사장은 "관광산업 전반에 걸쳐 윤리·인권 경영을 도입하고 확산해야 한다"면서 "민간참여를 통해 윤리·인권경영을 관광산업분야 전체에 확산시키는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홍주 관광협회중앙회 회장은 "그간 어려운 사정 속에서도 내수 침체 극복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했다"며 "이번 공동선언이 모든 이해관계자와 상호 협력하는 관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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