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종환 장관 "지역문화기관이 여가활성화 앞장서달라"
최종수정 2018.07.12 12:00기사입력 2018.07.12 12:00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2일 서울 한 식당에서 지역문화기관장 등을 만나 여가활동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정부가 발표한 문화비전2030, 제1차 국민여가활성화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을 알려주고 각 지역별로 여가활동을 활성화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도 장관은 "노동시간 단축으로 지역 속에서 문화를 통해 과로사회에서 벗어나 휴식이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문화기관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김태웅 한국문화원연합회 회장 김경식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회장, 손경년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회장, 차재근 한국문화의집협회 회장, 김혜경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 등 지역문화기관장 및 전문가 9명이 함께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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