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쇼핑·주거·문화를 한곳에…신개념 지식산업센터 '디원시티' 관심
최종수정 2018.08.10 13:44기사입력 2018.08.10 13:35
디원시티

한강신도시 역세권에 한 차원 높은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선다.

그 주인공은 바로 김포한강신도시 구래동 자족시설용지 MS-4-1,2,3BL에 들어설 예정인 ‘디원시티(D-ONE CITY)’다. 디원시티는 지하 4층 ~ 지상 10층으로 구성됐으며 지식산업센터 397실, 상업시설 90실, 기숙사 180실 규모로 공급된다.

디원시티는 내년 7월에 개통되는 김포도시철도 양촌역 약 350m 거리로 도보 이용이 용이하며, 서울 도심까지 이동도 수월하다. 여기에 구래동 복합환승센터(예정)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대곶IC 등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인천 등 비즈니스 주요 거점까지 한 시간 내로 이동이 가능한 쾌속교통망을 자랑한다.

디원시티는 업무, 쇼핑, 주거, 문화를 한 공간에서 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는 게 특징이다. 업무 공간인 ‘디원시티 타워’, 상업시설인 ‘디원시티 몰’, 주거공간인 ‘디원시티 스튜디오’, 특화문화거리인 ‘디원시티 컬쳐라인’을 한 건물에 집약해 직장인들의 출퇴근 부담을 줄였고 업무 만족도와 쾌적성을 높였다.
‘디원시티 타워’는 층고 12m의 고급스런 로비와 사용자에 맞춘 소·중·대 회의실, 고품격 접견실, 쾌적성을 높인 중정, 종사자들을 위한 휴게공간인 옥상정원 등이 마련된다. ‘디원시티 몰’은 4면 개방형 상업시설로 테라스 및 에스컬레이터 특화설계로 접근성과 집객력이 우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거공간인 ‘디원시티 스튜디오’는 남향위주 배치와 IoT서비스 적용 등 주거 쾌적성을 높였으며, 전 호실 발코니 및 복층형으로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이 ‘디원시티 컬쳐라인’이다. 한강신도시 호수공원부터 디원시티까지 이어지는 구래동 문화의 거리와 연계한 특화문화거리로 조명 및 조경 특화, 예술 조형물로 채워지며, 기업에는 휴게공간과 업무 효율 증대를 상업시설에는 풍부한 집객효과를 기숙사에는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디원시티는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인근에 한강신도시 호수공원과 은여울공원, 솔터체육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이마트, 김포한강신도시 유일 1종 위락시설 입점이 가능한 상업지구와 인접해 비즈니스 및 생활인프라가 우수하다.

이 외에도 지식산업센터 분양 시 다양한 세제 혜택도 기대할 수 있다. 오는 2019년 말까지 정부가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에 취득세 50% 재산세 37.5% 등의 세금 감면을 제공하고 있으며, 법인세 감면 혜택, 정책자금 등을 지원받는다.

디원시티 분양 관계자는 “기숙사가 있는 지식산업센터는 근로자들의 수요도 꾸준하고 입주기업들의 선호도도 높은 편”이라며 “디원시티는 업무, 쇼핑, 주거, 문화를 하나로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특화설계 및 세제혜택 등으로 분양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디원시티는 대림산업(주)이 시공하며,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6로 16 GMG타워 3층에 마련됐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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