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국토부 장관 "포항 지진 피해 최소화할 것"
최종수정 2017.11.15 17:11기사입력 2017.11.15 15:32
▲김현미 국토부 장관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피해 현황을 조속히 파악하고 국민 안전을 위해 사회간접자본(SOC) 및 시설물 피해 최소화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9분 포항 북구에서 규모 5.5 지진이 발생했다. 국토부는 지진에 따른 피해 조사 및 수습·복구를 위해 즉시 중앙사고수습본부를 설치·운영에 들어갔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카주라호, 인간의 성적 아름다움 적나라하게 표현한 조각 ‘관능의 극치’
  2. 2‘슬기로운 감빵생활’ 해롱이, NG컷에서 잠깐 나왔다…현장에서 열연을 펼치는 것은 물론 분위기 메이커 역할 톡톡
  3. 3‘수요미식회’ 떡볶이, 부드러우면서 퍼지지 않는 탱탱한 떡에 중독성 있는 국물
  4. 4김희중, MB와 15년 함께 했는데...왜? 그의 입에 쏠린 '눈'...‘마음 먹고 모든 사실 밝히겠다?’
  5. 5김영애 “사업에 문제가 생겨 물러났지만 내 몸은 자유를 찾았다…정말 지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