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안전공단, 포항 지진 긴급대책반 가동
최종수정 2017.11.15 16:56기사입력 2017.11.15 16:56 박민규 건설부동산부 기자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은 15일 오후 2시29분에 발생한 포항 지진과 관련해 긴급대책반을 가동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설안전공단은 지진 발생 직후 긴급대책반을 편성하고 건축팀·비탈면팀·수리시설팀·교량팀 등 6개 팀을 포항 지진 현장으로 급파했다. 이어 긴급대책상황실을 꾸려 추가 대응팀 및 지원팀 파견을 검토하는 등 지진 관련 비상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강인, 잘못 인정하고 용서 빌어...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 것에 대해 거듭 사죄
  2. 2강용석 변호사 아들의 돌직구 발언 "아빠 굴곡 있는 인생 닮기 싫다" 재조명
  3. 3한송이 가족 공개, 누구 닮아서 예뻤나 봤더니...엄마와 극장 데이트 중 찰칵
  4. 4류여해 ‘포항 지진 발언’ 논란, 이현종 논설위원 “‘지진’을 정치에 끌어들이는 이런 행태는 굉장히 부적절”
  5. 5‘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집공개, 카페 연상케 하는 아늑한 공간...“아이디어가 막 샘솟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