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사산해도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최종수정 2017.09.12 10:28기사입력 2017.09.12 10:28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정부가 임신·출산 진료비 지급대상을 유산·사산한 경우까지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12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간 임신 중인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에 대해서만 임신·출산 진료비를 신청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출산·사산 또는 유산한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에 대해서도 해당 진료비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호날두, 빼어난 미모의 연인과 함께 쌍둥이 품에 안고 환한 웃음 ‘다가졌네~’
  2. 2박한별 결혼 발표 후 어떻게 지내고 있나 보니...임신하고 살쪘나? 통통해진 얼굴 ‘눈길’
  3. 3심석희-코치, 무술년 정초부터 잡음 ‘무슨 일?’...하고 싶은 말이 많은 듯한 표정 “참 많은 일이 있었던 정유년”
  4. 4미국 셧다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직결되는 핵심 서비스를 제외한 모든 공공 Program 중단
  5. 5테디 표절 논란에 선미 ‘주인공’ 어떡해~ 얼마나 흡사하길래?...“선미가 무슨 죄냐...매번이러는 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