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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켓 돋보기] 아이의 특별한 첫 음식을 위한 '이유식용 쇠고기 다짐육'
최종수정 2019.03.13 08:30기사입력 2019.03.13 08:30

왜 제가 한 이유식은 안 먹을까요?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에게는 가장 큰 고민거리이다. 특히 유아들에게 첫 음식인 이유식은 아이들의 식생활습관이 결정되기도 하니 엄마들은 잘 먹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게 된다. 이유식을 책으로 배우고 인터넷으로 배우고 카더라통신으로도 배우게 되니 우리 아이에게 맞는 이유식이 무엇인지 모르고 그 시기를 보내기도 한다.


아이를 키우고 지난 시간을 생각해 보니 이론과 실제는 확실히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이유식, 유아식, 어른밥상의 공통점은 제철의 건강한 식재료를 골고루 사용하고 식재료가 가지는 특성을 파악해서 요리하고 때에 맞추어 적당량을 먹고 짜지도 싱겁지도 않게 간을 하는 것은 공통점이다. 아무래도 어른들보다는 유아기에 면역력이 생성되는 시기로 알러지가 생길 수 있는 재료들이 있을 수 있으니 살펴보는 것이 어른밥상과 차이점이 있다.


특별한 식재료에 알러지 반응이 있다는 건 가족력도 영향이 있으니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이유식도 전문점 시대가 열려 여러형태로 만들어진 제품을 구입하기도 하지만 우리아이에게 첫 번째 식사인 이유식을 좀 더 정성을 다해 만들어 주고 싶은 엄마들을 위해 더욱 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 있다.


‘참연담소 이유식용 다짐육’

쇠고기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꼭 필요한 식품이다. 첫 이유식에서 쇠고기는 육수로 만들어 미음으로 만들고 중기 시기에는 곱게 다진 쇠고기로 죽을 끓이고 이가 나서 씹을 수 있을 때에는 부드러운 진밥형태에 쇠고기를 넣기도 한다. 이가 나서 씹을 수 있는 시기인 유아식에는 더 다양하게 쇠고기가 이용된다.


참연 담소 이유식용 다짐육은 국내산 육우로 홀스타인종의 수소를 거세하여 고기소로 키운 국내산 쇠고기이다. 국내산 쇠고기 육우는 지방이 적고 연하며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적은 양을 매일매일 요리해야 하는 이유식의 특성상 한끼씩 만들 수 있도록 40g씩 포장되어 있어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냉동해 두었다가 하나씩 잘라서 사용하면 해동하기도 쉽다. 물론 이유식에만 사용할 필요는 없다. 가족이 먹을 쇠고기죽에도 이용하고 각종 요리에 사용하면 편리하다.



글ㆍ사진=이미경(요리연구가, 네츄르먼트 http://blog.naver.com/pou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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