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연예계에서도 세월호 추모 물결 이어져
최종수정 2018.04.16 09:15기사입력 2018.04.16 08:33
사진=배우 공승연 인스타그램


지난 2014년 4월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연예계에서도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공승연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월호 4주기 잊지 않겠습니다. 며칠 전 라디오에서 이 노래를 듣고 잠시 멈췄습니다”라며 가수 임형주의 세월호 추모곡 ‘천 개의 바람이 되어’를 자필로 써서 노란리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지난 12일 개봉한 세월호 참사를 다룬 영화 ‘그 날, 바다’를 해시태그로 덧붙였다.
이어 배우 윤현민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억해, 봄 #remember0416 #세월호4주기”라는 글과 함께 세월호 추모를 상징하는 노란 리본 사진을 게재했다.

그룹 AOA 민아 역시 “#세월호4주기 #잊지않겠습니다 #그날바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노란 리본 사진을 게재하며 추모했다.

이어 슈퍼주니어 예성은 “20140416 #잊지않겠습니다”라고 추모했고, 래퍼 딘딘과 가수 남태현, 개그맨 김재우 역시 노란 리본 이미지를 게재하며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뜻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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