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희생부활자' 김래원X김해숙 母子 케미, 이번에도 제대로 터지나?
최종수정 2017.10.12 17:40기사입력 2017.10.12 17:35 김태헌 디지털뉴스부 기자



[아시아경제 김태헌 PD]

영화 ‘희생부활자’가 오늘(12일) 개봉한 가운데 김래원과 김해숙의 세 번째 모자호흡이 화제다.

10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희생부활자'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자리에 참석한 두 주연배우 김래원과 김해숙은 또다시 모자연기를 펼치게 된 소감을 전했다.
김래원은 "특별히 다른 것은 없었다"고 밝히면서도 "한가지 이야기 하자면 영화 초반 어머니(김해숙 분)가 저를 공격하고 위협할 때 정말로 당황했다. 그 당황하는 리액션이 그대로 영화에 잘 담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해숙은 ""배우하고 사이가 좋으면 작품에서도 호흡이 깊어지는 것 같다. 김래원 씨와 세 번째 호흡이지만 이번이 최고의 호흡이었다"며 김래원과의 모자연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화 '희생부활자'는 억울한 죽음을 당한 후 복수를 위해 되살아나는 괴담 '희생부활자'(RV)를 소재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김태헌 PD xguy06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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