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젤, 대표이사 최충열→유지원 변경
최종수정 2017.05.19 09:23 기사입력 2017.05.19 09:23 박선미 증권부 기자
0 스크랩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유엔젤은 대표이사가 고(故) 최충열 대표에서 유지원 대표로 변경됐다고 19일 공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좋은데이’에서 담뱃제 추정 물질 발견
  2. 2더불어민주당 “BNK인사 개입 없었다” 거듭 강조
  3. 3[속보] 울산 산란계 농가 2곳 비펜트린 초과 검출
  4. 4내부적폐 해소 없이는 성장도 없다
  5. 5부산시-네이버, 소상공인 위한 온라인 마케팅 인력 양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