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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과거 모습에 오열
최종수정 2019.03.25 16:39기사입력 2019.03.25 16:39
'동상이몽2' 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 / 사진=SBS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배우 윤상현(47)이 부인인 가수 메이비(41·본명 김은지)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 제작진은 25일 윤상현과 메이비의 방송 녹화 현장을 찍은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과거 메이비가 라디오 방송을 진행했던 영상을 보고 있다. 해당 영상을 지켜보던 윤상현은 메이비가 자리를 비우자 이내 울음을 터뜨린다.


이에 MC들이 "도대체 왜 운거냐"고 질문하자, 윤상현은 그 동안 메이비에게 미처 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밝히며 다시 울먹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윤상현과 메이비는 2015년 2월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윤상현은 2005년 SBS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겨울새', '내조의 여왕', '욱씨남정기'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메이비는 2006년 'A Letter from Abell 1689'(어 레터 프롬 아벨 1689)로 데뷔했다. 가는 가수 겸 작사가로 활동하고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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