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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배두나, 美보그 표지 장식…창간 127년 사상 최초 한국인
최종수정 2019.03.15 14:11기사입력 2019.03.15 14:11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배두나가 한국인 최초로 미국판 보그 표지를 장식했다.


배두나 측은 15일 보그 US와 함께한 4월호를 공개했다.


이번 보그 US 4월호는 ‘a celebration of global talent’라는 주제로 ’14 Countries, 14 Superstars: The Global Actors Who Know No Limits’라는 기획을 통해 14개국에서 온 여성 인재들을 기념했다.


세계적인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 배두나는 배우 스칼렛 요한슨, 디피카 파두콘과 함께 보그 US 표지 촬영에 함께해 글로벌 스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미국 보그 창간 127년 역사상 최초로 커버를 장식한 한국인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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