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밀착 의상으로 더 가늘어 보이는 '개미허리'
최종수정 2018.02.13 09:57기사입력 2018.02.13 09:57
아만다 리 / 사진=아만다 리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필라테스 강사 아만다 리가 비현실적인 콜라병 몸매를 마음껏 드러냈다.

아만다 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라톱과 스커트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아만다 리는 계단에 앉아 손을 머리에 올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필라테스 강사다운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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