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령 괌서 규모 6.0 지진 발생…네티즌 "호텔방 흔들리고 카페 정전되고"
최종수정 2018.02.13 09:55기사입력 2018.02.13 09:55
괌 / 사진=연합뉴스


미국령 괌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하자 한국 네티즌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12일 오전 9시14분(현지시간)께 서태평양의 미국령 괌에서 규모 6.0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지진의 진앙은 괌의 주도인 하가타에서 동북쪽으로 180km 떨어진 해역(북위 13.80도, 동경 146.41도)이며 진원 깊이는 10㎞로 나타났다.
지진으로 인해 발생한 인명과 재산 피해는 아직까지 보고된 것이 없으며,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괌 여행중인데 오늘 아침 호텔방 흔들리고 카페 정전되고 ㅜㅜ"(ryel****), "요즘 불의고리 진짜 왜이러냐??"(shan****), "괌 여행 계획 중인 사람들 조심해야할듯... 위험해보인다"(nanqi****)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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