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해순, '故 김광석 추모사업 안했으면..'
최종수정 2017.10.12 14:05기사입력 2017.10.12 14:05 강진형 사진부 기자


[아시아경제 강진형 기자]
가수 故 김광석씨의 부인 서해순씨가 피고발인 신분으로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 출석하고 있다.

강진형 기자 aymsdrea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우병우 구속, 검찰에 전화 압력? 그 이유는? “나 혼자 안 가겠다는 물귀신 작전” 정봉주 전 의원 발언 재조명
  2. 2최순실 나이 62, 92년 결혼식→1996년 딸 호적신고…새롭게 맞춰지는 퍼즐?
  3. 3김민희, 학창시절 토실토실한 앳된 모습 ‘눈길’ 지금과 얼마나 다른가 보니...
  4. 4하하♥별, '결혼 5주년 자축' 점점 닮아가는 두 사람
  5. 5송혜교, 반짝반짝 빛나는 커플링 '시선강탈'...입술 쑥내밀고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