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약물로 아내 살해 의사 징역 35년, ‘사형해도 모자르다’ ‘싫으면 이혼을 하지’ 네티즌 반응 ‘눈길’
최종수정 2017.10.12 06:58기사입력 2017.10.12 06:58 미디어이슈팀 기자
사진출처=JTBC 방송화면 캡처

40대 의사가 아내에게 약물을 주입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의사 A(45)씨는 충남 당진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지난 3월 11일 아내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준비한 약물을 투입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자신이 내린 처방으로 범행 일주일 전 약국에서 수면제를 구입했고, 이후 약물은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병원에서 가져온 것으로 밝혀졌다.

또 다른 매체에 따르면 검찰 측은 A 씨에게 사형을 구형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대전지법 측은 징역 35년을 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we****** 사형을 해도 모자르다” “okse**** 최소 무기징역 아닌가” “cmp0**** 똑같이 당해야 한다” “suls**** 세상이 미쳐가는 것 같다. 아내가 그렇게 싫으면 이혼을 하면 되지 도대체 왜 살인을” “podo**** 너무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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