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 충돌사고로 1명 사망…“재앙 너무 연속적이다” “배차 간격 최악” 세간의 반응 이어져
최종수정 2017.09.13 09:19기사입력 2017.09.13 09:19 미디어이슈팀 기자
사진출처=TV 조선 방송화면 캡처

경의중앙선에서 시험 운행을 하던 열차가 부딪히면서 인명피해가 발생해 네티즌들의 눈길이 집중됐다.

한 매체에 따르면 13일(오늘) 새벽 4시 50분쯤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경의 중앙선 원덕역과 양평역 사이에서 열차 두 대가 부딪힌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코레일 관계자는 “사고가 난 시운전 열차엔 기관사 등 7명이 탑승했다”라며 “이들 중 1명은 사망했고 3명은 중상, 나머지 3명은 경상을 입었다”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ul***** 배차 간격 최악” “hyob**** 가벼운 사고인줄알았더니” “ck****** 재앙 너무 연속적이다” “sisy****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lti**** 경의중앙선 편수확대좀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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