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x’ ‘아이폰8’ 공개…“지문 인식 편했었는데” “쓰는 사람은 쓴다” 네티즌 ‘갑론을박’
최종수정 2017.09.13 08:50기사입력 2017.09.13 08:50
사진출처=애플 홈페이지 캡처

애플 측이 ‘아이폰x’ ‘아이폰8’ 등의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12일 오전(현지시간) 팀 쿡 애플 ceo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쿠퍼티노의 애플 사옥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아이폰X와 아이폰8, 아이폰8플러스 공개 이벤트를 열며 신제품을 소개했다.

아이폰x는 지문인식시스템 '터치ID'가 빠지고 대신 3차원 스캔을 이용한 얼굴 인식 시스템 ‘페이스 ID’가 탑재됐으며, 최초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가 도입됐다.

또한 아이폰X의 가격(미국 시장 64GB 모델 기준)은 999달러로 책정돼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tu****** 지문 인식 편했었는데” “iw****** 이거 기다릴라고 1년 버텼다” “1300**** 그래도 쓰는사람은 쓰겠지” “ha****** 호불호 많이 갈린다” “pn****** 아이폰은 내 생애 최고의 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미국 셧다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직결되는 핵심 서비스를 제외한 모든 공공 Program 중단
  2. 2북한 현송월, 악어가죽으로 만든 명품 브랜드 핸드백…이게 얼마짜리라고?
  3. 3낸시랭, 기자와 나눈 메시지 내용에는? 낸시랭 왕진진 “언론에 보도된 것은 사실 아니다”
  4. 4‘슈가맨’ 이지연-영턱스클럽, 일요일 밤을 추억으로 물들인 반가운 얼굴들
  5. 5현송월 “현재 아주 좋고, 앞으로도 좋을 것” 거침없는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