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벤트]애플 주가 하락…예상보다 늦은 아이폰X 출하일 영향
최종수정 2017.09.13 04:11기사입력 2017.09.13 04:11 뉴욕 김은별 국제부 특파원
아이폰X

[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애플이 아이폰 출시 10주년 기념작으로 아이폰X를 공개했지만, 주가는 오히려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아이폰X 출하일이 11월3일로, 예상보다 늦은 것으로 발표되면서 실적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란 분석 때문이다.

12일(현지시간) 뉴욕시간 오후 3시10분 현재 애플의 주가는 전날보다 1.09% 하락한 주당 159.7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애플은 이날 신제품 공개행사에서 아이폰 X의 가격이 999달러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전 주문은 다음달 27일부터이며, 출하는 11월3일부터 이뤄진다.

뉴욕 김은별 특파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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