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 올해 최단기간 700만 돌파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
최종수정 2017.08.14 03:00기사입력 2017.08.13 07:34
[사진제공=영화 '택시운전사' 스틸컷]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이 무서운 흥행 속도로 박스오피스 1위를 계속해서 차지하고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따르면 지난 12일 '택시운전사'는 전국 1410개의 스크린수에서 70만 6659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725만 6998명.

이는 '택시운전사' 보다 앞서 개봉한 '군함도'보다 700만 돌파를 먼저 해냄과 동시에 올해 최단기간 최고의 흥행속도를 보이고 있어 천만 영화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571만 7524명을 동원한 '청년경찰'이, 3위는 28만 1604명을 동원한 '애나벨:인형의 주인'이 차지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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