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사' 개봉 11일째 700만 돌파…올해 첫 천만 영화될까?
최종수정 2017.08.12 18:01기사입력 2017.08.12 18:01 홍민정 기자
영화 ‘택시운전사’ 스틸 컷

송강호 주연의 영화 '택시운전사'가 누적관객 700만 명을 넘어섰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택시운전사'는 개봉 11일째인 12일 오후 3시 누적관객 7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올해 개봉 영화 중 최단기간 700만 돌파했다고 밝혔다.

개봉 이래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온 '택시운전사'는 오후 5시 3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1위를 기록하고 있다.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아무것도 모른 채 광주로 가게 된 이야기를 그린다.
아시아경제 티잼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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