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美·中 정상 통화, 북핵 문제해결 계기 되길"
최종수정 2017.08.13 04:01기사입력 2017.08.12 17:23 이설 정치부 기자
"우리정부도 美·中과 긴밀한 협의 과정 거쳐나갈 것"
박수현 대변인.(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이설 기자] 청와대는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북핵 문제와 관련해 전화 통화를 한 것에 대해 "최고조의 긴장상태를 해소하고 문제해결의 새로운 국면으로 이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양국이 북핵과 미사일의 고도화와 북한의 계속된 도발로 인한 긴장과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을 평가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양국간 대화 내용에 대해 우리정부도 향후 긴밀한 협의 과정을 거쳐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설 기자 sseo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0 목록보기 플친추가

프리미엄 인기정보

리더스경제신문많이 본 뉴스더보기

  1. 1문란한 생활했던 부산 에이즈 여성 “피임기구 사용하자고 권유했으나 남자들이 모두 거부했다”
  2. 2부산 에이즈 女, “나이가 어린데다가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점 등 참작해…”
  3. 3에이미, “내 꿈은 현모양처...아침에 남편 위해 쉐이크 갈아주고 따뜻하게 배웅하고파”
  4. 4황재균, 깜찍한 아기 안고 미모의 여성들과 찰칵! 누군가 보니...
  5. 5최금강, ‘스마일 맨’을 ‘앵그리 맨’으로 만든 아찔 상황…한명재 “평소 저런 행동을 하지 않는데”